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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이경주집사님
myeongheeson  2011-04-05 04:36:00, 조회 : 3,582, 추천 : 1291

한 두서너달 전 부터 파킹을 멀~리 하기로 작정을 하고 차를 교회 뒤편 공터에 끌고 갔습니다
넓기도 하고 맘대로 자리를 정할 수 있으니까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맘에 들지 않은 일이 생겼습니다 파킹을 하고 교회로 걸어 오는 길은 쉽지가 않았지요
왜냐하면 구두가 하이힐이다 보니 땅에 힐이 박혀서 잘 걸을 수가 없었으니까요 본의 아니게 새색시처럼
살짝 살짝 걸어야 했어요 예배가 끝나고 파킹랏에서 이경주 집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집사님께 제 사정얘기를 말씀드리고 부탁을 드렸더니 징검다리를 놔 주셨어요 사실 우리교회에서 제일 든든하신 집사님이시고 일하시느라 시간도 없으신 분인데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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