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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새가족환영회를 마치고
김민수  2014-04-04 01:35:51, 조회 : 1,408, 추천 : 438

  지난 주일(3/30)에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제6회 새가족환영회를 잘 마쳤습니다. 11명의 새가족들이 모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석한 새가족들에게 꽃을 주면서 환영함으로 시작을 했고, 집사님들 가정에서 준비한 음식을 통해 풍성한 식사 교제를 가진 후, 새가족부 주관으로 집사님들이 맡은 각 부서와 목회자들이 담당하는 각 부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새가족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소개받았습니다. 또한 정식으로 등록 카드를 작성하고 선물을 전달한 후, 전체 사진을 찍음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새가족환영회를 위해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이 보내 주신 새가족들이 이제는 우리 교회의 가족이 되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특별히, 저는 이 곳 루이빌에 있으면서 계속해서 기도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인데, 신약성경 9장 37절과 38절의 말씀입니다. "이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 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저는 이 말씀을 붙들고 우리 교회에 매주 새가족들과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시도록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곳 루이빌은 한인들이 많지 않고 또한 한인들이 많이 오는 곳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가 주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한 결과, 2007년 7월 부터 지금까지 새가족성경공부 20기를 마쳤고, 제6회 새가족환영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 주실 새가족성경공부 21기와 제7회 새가족환영회를 기대하며 오늘도 주님을 의지합니다.

  바라기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함으로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며 역사하시는지를 항상 경험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주님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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