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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김민수  2014-02-05 03:45:16, 조회 : 1,311, 추천 : 462

  한국은 지난 1월 31일(금)이 설 명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주일(2/2) 다시 한번 새해 인사를 하면서 또 다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한 달, 새로운 한 주간, 새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별히 지난 주일에는 윷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교부 주관으로 10개 팀으로 나누어서 진행을 했는데, 우리 팀이 10등을 했습니다. 3승 6패의 전적으로 모두 세 팀이 동률이 되었지만 승자 승의 원칙으로 우리가 10등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래 제가 윷놀이를 잘 못하는데, 괜히 우리 팀에 피해를 준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 부터는 제가 미리 윷놀이 연습을 해야 할까요?

  그래도 친교부에서 1등 부터 10등 까지 모두 선물을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해 주셨고, 또한 선물 뽑기를 통해 또 다른 상품을 나누어 준 풍성한 교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일을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는데, 너무 감사를 드리면서 이번 2월 한 달 동안 우리 성도들의 삶에 행복이 넘치기를 기도해 봅니다.

  특별히 저를 포함하여 또 다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매일 주님의 말씀을 통해 주님과 더 친밀해지는 교제의 축복이 더욱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2얼 한 달 동안 영적으로 더욱 더 성장하여 함께 동역자로 모든 성도들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충성을 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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